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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후기

[학생] 대진고등학교 K 학생

본문

나는 이번에 나의 목표 대학인 연세대학교를 다녀왔다. 처음 가보는 것이라 기대를 갖고 학교에 갔다. 마침 대학생들이 학교에 가는 시간과 겹쳐 많은 대학생들과 학교 정문을 지나가게 되었다. 그런데 마침 요즘 학생회장 홍보 시즌이라서 후보들의 홍보 또한 볼 수 있었다.
명문대 학생들답게 홍보 또한 최선을 다해서 열정적으로 하고 있었다. 대학생들 사이에 껴서 학교에 들어오고 얼굴을 봐서도 대학생 같아서 나도 홍보물을 받게되었다. 그때 문득 내년엔 진짜 매일 이곳을 왔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 연세대학교는 역시 굉장히 컸다. 처음에 가서는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많이 돌아다녔다. 그리고 내가 가고 싶다고 정한 학과인 화공생명공학과를 찾아갔다. 연세대학교는 공과대학 건물이 정문과 가장 가까웠다. 이것은 학교의 이공계학생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된다. 사실 이렇게 직접 학과를 찾아가서 부탁하고 물어보고 하는 것이 처음에는 너무 부담스러웠다. 친구가 있었지만 둘다 선뜻 문을 열고 들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내가 가고 싶어하는 학과이고 여기까지와서 얻어가야할것들은 얻어가야할거 같아서 용기를 내서 들어가 상황에 대해 이야기 했다. 처음 그쪽 사람들은 너무 친절하게 우리를 받아주었다. 조교님을 불러드릴테니 기다리라면서 음료수도주고 자료도 주셔서 문 앞에서의 걱정들이 모두 쓸모가 없어졌다. 그렇게 드디어 조교님을 만나고 몇가지 준비해왔었던 질문들을 했다. 우선 조교님의 성함은 이준영 조교님이셨다. 나노소자연구를하시는 분이셨다. 내가 하는 질문에 귀찮아 안으시고 정성껏 답변해주셔서 감사하다.
1.화공생명공학과는 어떤 학과인가요? - 이 대답은 듣고 가장 맘에 들었던 내용이다.
화공생명공학과는 화학과에서 나온 것이며 공과대학에 생명공학과서 없어지자 그쪽과 관련된 학문을 하기에 이름을 바꾼 것이라고 하셨다. 말그대로 화학과 생물 물리 모두 밸런스있게 배우는 학과가 바로 화공생명공학과이다. 조교님께서도 교수님꼐 들으신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물리과 학생과 생물과 학생들은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할수없지만 화공생명공학과 학생이 가운데에서 양쪽 모두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2.이곳에서 배우는 과목들은 무엇이 있나.
이공게이다 보니 수학과 과학이 한도없이 배우게 되는 것 같다. 너무 많아 모두 적지는 못했지만, 물리, 화학, 반응공학, 유기화학 등을 배우고 실험은 물질전달, 열전달, 유체역학 등을 하게된다고 하셨다. 왠만한건 모두 처음 듣는 과목이었지만 몇 가지 예를 들어주시는 것에서 내가 배웠던 용어들도 두어개 사용하시곤 했다.
3.진로는 어떻게되나요?
이 질문이 나에겐 가장 잘 들어야 할 부분 중 하나였다. 화공생명공학과는 아까 말했듯이 여러학문을 건드리기 때문에 다른 학과보다 취업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있다. 예를들어 건설, 전자, GS 등 기계만을 다루는 곳 말고는 거의모두 가능하다고 말씀하셨다.
이런 질문 외에도 유용한 정보를 주셨다. 그리고 나는입학처에 갔다 .입학처에서 입시사정관제에 대해 물어보았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 과는 너무나도 달랐다. 주위에서는 입시사정관은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을 뽑기 때문에 성적이 조금 부족해도 준비만 잘하면 가능하다고 해왔다. 그런데 입학처사람이 말하는건 너무나도 달랐다. 입시사정관은 뽑는비율이 높아져도 여러분야로 갈라져있기 때문에 원하는 학과에 가는 것은 굉장히 적은 수라고 말씀하셨고 1차를 100% 내신으로 2배수 정도 뽑는다면서 내신 평균등급이 1.2~1.3 정도라고 말하셨다. 난 놀라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그렇게 입학처에 나와서 생각한 것이 연세대 캠퍼스 거리를 걷고있는 많은 대학생들이 굉장히 멋있어 보였다. 고등학교때 모두 우수한 성적을 받아온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연세대학교를 다녀오고나서 나에게 달라진 점이 꽤 많아졌다. 우선 내신을 우습게 보지 않게 되었다. 나는 내신은 많이 신경쓰지않았었다. 하지만 입학처에서 들은 이야기와 최근 연대에서 발표한 2011년 입시제도를 듣고 지금까지의 나의 내신점수를 모조리 없애버리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 기말부터는 다른때와는 다르게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과학 과목을 모든 분야에 심도있게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조교님께 고등학교에서 배웠던것중 가장 도움이 된 과목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더니, 그런건없다고 하셨다. 하지만 고등학교때 배웠던 것을 모른다면 대학내용을 할수없다고 하셨다. 그 뜻은 고등과학이 대학교가서 내용으로써 취급되지는 않지만 너무나도 당연히 알고있어야할 내용들이란 것이다. 따라서 지금부터 수학 과학의 기초를 탄탄히 해가며 쌓아가서 대학에 가서도 힘들지 않는 대학생활을 하도록 할 것이다.
느낀점이라고하면 내가 지금까지 너무 느슨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세상을 딱 쪼여서 급하게 돌아간다. 지금은 내가 학생이기에 모르겠지만, 사회생활에 나오게되면 나같은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빨리돌아가는 세상에 적응하지 못할 것 같단 생각을 했다. 쉴 틈 없이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하고 더 앞으로 나아가기위해서 더욱 노력하는 사람들이 대학교 안에서도 많이있단걸 알았다. 하지만 난 더 생각해보았다. 그 사람들이 고등학교땐 어떻게 행동했을까? 내 생각엔 그러한 마인드의 기본은 모두 고등학교 학습태도에서왔다고 생각한다. 그때도 자신이 처졌다면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서 앞서가는 것이 몸에 베였기에 대학생때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나도 이제부터 습관을 바꾸긴 힘들지만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연세대학교 화생공학과를 가기위해서 입학사정관제 전략은 솔직히 말해서 조금 힘들다고 생각된다. 다른 수시라면 모를까 내신100%로 1차를 뽑는 입학사정관제는 나에게 어드벤티지가 전혀없다. 그렇다고 아예 포기하는건 아니다. 더군다라 최근 수시인원을 대폭 늘린 연세대학교의 입시제도를 간과할수도없다. 따라서 2학년 마지막 기말고사 지금부터 내가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내오면서 내신준비를 가장 철저히 완벽하게 열심히 할 것이다. 이렇게 이번에 열심히 해서 한번좋은 점수를 받게된다면, 소히 말하는 공부의 방법을 알게 될 것 같다. 그렇기에 나는 우선적으로 내신에 집중하는 것이 입학사정관제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것은 우선 1차를 합격해야 쓸모가있기 때문이다.
아침일찍 집에나와 연세대학교를 돌아다니며 내게 필요한 정보들을 모두 긁어모아 가져오니 이것 또한 다른아이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해낸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제 몸으로 직접 대학교를 느끼고 내 귀로 직접 듣고 내가 스스로 내가 해야 할 일을 생각해냈기 때문에 이제 나에게 남은 것은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앞으로 내가 들은 것과 느낀 것들을 하나 둘씩 지켜나가서 나를 연세대학교와 더욱 가까운 사람으로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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